쿠션·립·파우치를 아침마다 덜 헤매게 두는 순서 4가지
메이크업 제품이 많아서보다 매일 쓰는 기본 조합과 수정 메이크업 조합이 한데 섞여 있을 때 아침 준비가 더 길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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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매일 쓰는 메이크업만 파우치로 묶기
- 수정용 제품은 따로 분리하기
- 비슷한 색조는 하나만 앞줄에 두기
메이크업이 자꾸 길어졌던 건 제품 수보다 먼저 집는 기본 조합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쿠션, 컨실러, 아이브로우, 립처럼 매일 쓰는 제품이 가끔 쓰는 팔레트와 함께 섞여 있으면 아침마다 같은 고민을 다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품을 더 사기보다 기본 조합을 먼저 눈에 보이게 두는 편이 훨씬 실용적이었습니다.
특히 외출 직전 수정용 제품은 아침 기본 루틴과 분리할수록 준비 시간이 짧아졌습니다.

아침 기본 조합과 수정 메이크업 조합을 나누면 손이 가는 순서가 훨씬 선명해졌습니다
집에서 바로 하는 메이크업과 밖에서 수정하는 메이크업은 필요한 도구가 다릅니다. 아침 기본 조합을 트레이나 파우치 하나로 묶고, 수정용 립과 파우더는 따로 두면 제품을 고르는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비슷한 제품은 많이 꺼내 두는 것보다 대표 하나만 앞줄에 두는 편이 훨씬 안정적이었습니다
비슷한 톤의 립과 쿠션을 전부 앞에 꺼내 두면 고르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가장 손이 잘 가는 기본 하나만 앞줄에 두고 계절용이나 외출용은 뒤로 빼는 편이 훨씬 담백했습니다.

파우치는 많이 담기보다 바로 잡히는 흐름이 있어야 오래 유지됐습니다
아침마다 쓰는 제품이 자꾸 바뀌면 메이크업 자체보다 찾는 시간이 더 길어집니다. 파우치 안에서 손이 가는 순서를 고정해 두면 출근 전이나 외출 전에도 훨씬 덜 바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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